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산림약용자원연구소’(소장 김만조)가 지난 10일부터 영주시 풍기읍 산법리에서 정식근무에 들어갔다.

산림약용자원연구소는 산림약용자원 핵심 원천기술 개발 및 신(新)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산업화 지원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산림약용자원 소재를 탐색하고 수집‧분석하여 새로운 자원을 발굴하고 신품종육성, 재배기술개발 등을 수행하여 연구 인프라 구축 및 고부가 품종 및 생산을 통해 임업인 소득 향상 및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산림약용자원연구소 개소식은 오는 6월 22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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