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포동(동장 손귀성)에서는 6월 8일(수) 오전 9시부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와 함께 양포동주민센터 유휴공간 및 옥계사거리 가로화분 등에 4,500여본의 여름꽃을 식재하였다.

이번 식재는 메리골드, 페튜니아 등 화려한 꽃을 대상으로 식재하여 주민센터를 찾는 주민들에게 무더위를 피해 다채로운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단장하였고, 유동인구가 많은 옥계사거리에도 여름꽃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11개의 가로화분을 배치하였다.
손귀성 양포동장은 이날 무더운 날씨에도 꽃 심기에 참여해주신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을 격려하며 여름꽃이 가을까지 잘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북연합방송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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