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성면(면장 이찬우)에서는 2016. 6. 14일(화) 초곡리 마을회관에 전문놀이패를 초청 마을 어르신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흥겨운 우리가락 공연을 펼쳤다.

오늘 공연은 모내기 등 영농으로 지친 농심을 위로하는 자리를 겸한 문화소외지역 주민을 찾아가는 공연으로 전문놀이패 노리광대(대표 박경우) 단원 10명은 사물놀이, 민요 등 평소 갈고 딱은 끼를 한껏 발휘하여 주민으로 부터 큰 호응을 얻어 성공적인 공연으로 마무리하였다.
공연 후 초곡리 노인회에서는 감사의 표시로 비빔밥을 준비하여 단원 및 주민에게 제공하였으며, 이찬우 옥성면장은 적기 영농 추진의 노고를 격려하고, 바쁜 일정에도 오지 지역을 찾아 공연을 해주신 노리광대 단원 등 관계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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