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소장 이창국)에서는 6월 24일 채소동 시설환경개선사업 일환으로 저온저장고를 새롭게 증축하여 중도매인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쾌적한 거래 환경을 조성해 주었다.

채소동 후면에 불법적이고 무질서하게 난립된 저온저장고로 인해 많은 민원과 문제점이 제기되어 왔으며 이를 해결하겠다는 남유진 시장님의 적극적인 의지와 양법인 및 중도매인들과의 유기적인 협조 덕분에 기존 저온저장고를 철거하고 새롭게 단장하여 도매시장 시설환경을 크게 개선하였다
이창국 관리사무소장은 “새롭게 증축된 저온저장고뿐만 아니라 청과동 대형 선풍기 및 태양광 설치 등 시설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으며 구미시 위상에 걸맞은 도매시장으로 거듭나 경북을 대표하는 도매시장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 이라고 했다.
양법인 및 채소동 중도매인들은 그 동안의 오랜 숙원이었던 저온저장고 증축으로 거래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관리사무소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경북연합방송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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