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평초등학교(교장 김영준)에서는 6월 30일(목) 학교특색의 날을 맞아 ‘책 읽어주는 선생님’ 행사 및 다문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기존의 사제동행 책읽기에서 더 나아가 선생님이 직접 학생들에게 구연동화를 들려주거나 좋은 글귀를 소개하고 같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다문화 교육에서는 다양한 영상 자료와 활동지를 통해 다문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함양하고, 더 나아가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학교풍토를 조성하고 학교폭력 예방에도 기여하고자 하였다.
사제동행 책읽기와 다문화 교육은 다양한 방법으로 꾸준히 진행될 예정이며 학생들의 생각의 깊이가 한층 더 깊고 넓어지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경북연합방송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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