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동(동장 최동문)에서는 시민한마음대축제와 10월 각종 문화예술행사로 송정동을 찾는 시민과 손님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하여 9월 통장회의를 박정희로에서 현장회의로 진행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간단한 시정 전달회의 후 한신아파트에서 송원육교까지의 구간을 2개조로 나누어 인도와 도로변에 불법주차 등으로 쌓인 낙엽을 빗자루로 말끔히 쓸어 내었다.
현장회의에 참석한 통장들은 깨끗해진 도로를 보며, 우리의 전통인 새마을 대청소와 내 집 앞 내가 쓸기 등의 청소에 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면 좋겠다고 말하며, 앞으로 수시로 동네 청소에 먼저 앞장설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또한 최동문 송정동장은 “궂은일에 늘 한발 앞서 나서주는 통장들의 관심과 노고에 감사하며, 주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행정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하고 참석한 통장들을 격려하였다.

이금순기자 kss1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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