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인테리어업 종사자 모임인 다람회(회장 김진용)에서는 2016. 12. 11.(일) 지산동의 독거노인, 장애인세대 등 어려운 가정 10가구를 방문하여 연탄 500장, 쌀 20kg 20포, 라면 20상자, 휴지, 세제 등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였다.

다람회는 회원 19명으로, 집수리 봉사, 연탄 나눔, 물품 후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진용 다람회장은 “이번 나눔 행사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배영숙 지산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다람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소외된 이웃이 없는 지산동 만들기에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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