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을면(면장 고차진)에서는 2. 6(월) 11:00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유관기관장, 협의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을면 발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결산보고 및 신규 임원진을 구성하였다. 새로운 신임 협의회장에는 윤대동 버섯축제추진위원장이 선출되었으며, 부회장에는 김장악, 양희봉, 김종희, 감사는 정병연, 이순화, 총무는 배병근 전 생활체육회장이 선출되었다.
새로 선출된 윤대동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을면 발전을 위해서 앞으로 면장님과 기관․단체장, 그리고 회원들의 힘을 합쳐 무을이 한걸음 더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고차진 무을면장은 지난 2년간 발전협의회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신 정운복 이임회장님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로 선출된 신임 윤대동 회장님과 회원들이 함께 더 발전해 나가는 무을면을 만들어 주기를 당부했다.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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