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박정현(고령) 건설소방위원장은 9월 28일(월) 추석을 맞아 쌍림면 대창요양원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이날 방문은 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을 인식하여 어르신들과 기관종사자를 직접 뵙지 않는 비대면 방문으로 사회거리두기를 실천하였다.
대창요양원은 26명의 어르신들이 함께 생활하고 17명의 종사자들이 근무하고 있는 기관으로 어려운 코로나19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상황에서 요양시설을 운영하는데 어려운 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의 복지 발전에 힘써주기를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박위원장은 ‘소외된 이웃을 먼저 돌아보고 어르신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통해 지역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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