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청 새마을야구단(단장 이종우)은 지난 2월 28일(일) 구미 강변구장에서 개최된 “구미시 야구소프트볼 야구리그” 결승전에서 승리하면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보도자료]구미시청 새마을야구단 우승2.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10304132137_geslycgr.jpg)
구미시 야구소프트볼 야구리그는 시민들의 여가활동에 이바지하는 구미시 대표 야구리로로서 총83개팀이 참여하고 있으며, 구미시청 새마을야구단은 G4리그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연기 되어 치러진 이날 열린 결승전에서 승리함으로써 창단 후 첫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구미시청 새마을야구단은 구미시청 직원으로 이루어진 순수 동호인 야구팀으로 2006년에 창단하였으며, 시청을 대표하는 직장동호인 팀으로 3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구미시리그 및 전국대회 참여, 친선교류전 등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단장을 맡고 있는 이종우 도로과장은 “창단 후 첫 우승을 하여 가슴이 뭉클하며, 앞으로도 평소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신건강과 여가선용을 위하여 동호회의 활성화가 활발히 이루어졌으면 한다”라고 말하였다.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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