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군수 윤경희)은 1월 31일부터 2월 3일까지 4일간 2023년 군민과 대화의 날을 운영, 지역 주민들과 소통에 나선다.
![230130보도자료(윤경희 청송군수, 군민과 소통행보 나서[2023 군민과 대화의 날 운영]-2021년 군민과의 대화의 날 자료) (1).JPG](http://cs.gbyhnews.com/SmartEditor/data/20230130135857_taoilbkk.jpg)
1월 31일(화) 주왕산면(오전)·청송읍(오후)을 시작으로, 2월 1일 현동면(오전)·안덕면(오후), 2월 2일 현서면(오전)·부남면(오후), 2월 3일 파천면(오전)·진보면(오후) 순으로 진행되는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지역을 대표하는 각계각층의 주민들을 초청하여 다양한 분야의 작은 소리도 경청하고 군정에 반영하여 ‘하나 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을 위한 초석을 다지고자 마련되었다.
![230130보도자료(윤경희 청송군수, 군민과 소통행보 나서[2023 군민과 대화의 날 운영]-2021년 군민과의 대화의 날 자료) (2).JPG](http://cs.gbyhnews.com/SmartEditor/data/20230130135929_roniwarm.jpg)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그간 방문하지 못했던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만나 뵙고 어려움은 없는지 점검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 초고령 사회의 대응 방안 또한 현장에서 직접 찾을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군민과 대화의 자리는 군정에 대하여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자리로써,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만남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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