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16일 ㈜화신 본사를 방문해 정서진 사장, 박겸훈 노조위원장 등 노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현장근로자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3 [사진] 영천시 노·사·정 소통을 위한 기업체 현장 간담회 개최(2).jpg](http://yca.gbyhnews.com/SmartEditor/data/20230517113258_otwfxqwc.jpg)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 두 차례의 현장 간담회와 마찬가지로 지역산업 발전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관내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겪는 근로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의 경영상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3 [사진] 영천시 노·사·정 소통을 위한 기업체 현장 간담회 개최(4).jpg](http://yca.gbyhnews.com/SmartEditor/data/20230517113309_etdhoead.jpg)
㈜화신은 1975년 설립되어 자동차용 섀시 및 보디 등 주요 부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국내 자동차 부품 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국내외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세 차례의 현장간담회를 통해 노·사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기업과 근로자들의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해 기업이 꾸준히 성장하고 노사가 협력 상생하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