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시장 최기문)는 12일 스마트도시통합센터 관제요원 2명이 세심한 모니터링으로 음주운전 적발에 기여해, 영천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6 [사진] 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음주운전 감시자 역할 톡톡 (1).jpg](http://yca.gbyhnews.com/SmartEditor/data/20241112110437_qorodfxf.jpg)
지난 1일 새벽 3시 28분경 스마트도시통합센터 CCTV 관제요원은 문외동의 식당 앞에서 음주 상태로 보이는 남성을 관찰하던 중, 남성이 운전석에 탑승하자 신고했다.
![6 [사진] 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음주운전 감시자 역할 톡톡 (3).JPG](http://yca.gbyhnews.com/SmartEditor/data/20241112110457_nvgbbmid.jpg)
이후 노상에 정차하는 장면을 보고 3시 31분에 재차 신고했으며, 출동한 경찰관이 현장에서 음주 운전자를 검거해 자칫 발생할 수 있는 2차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6 [사진] 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음주운전 감시자 역할 톡톡 (2).jpg](http://yca.gbyhnews.com/SmartEditor/data/20241112110505_fpsipxra.jpg)
또, 지난 9월 10일 오후 10시경 경찰서의 협조 요청으로, 망정동에서 음주 운전으로 의심되는 차량을 발견한 즉시 경찰에 신고해 음주 운전자를 검거했다.
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는 24시간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올 한 해 음주 운전자 신고 10건, 주취자 보호 78건, 화재 소각 신고 16건, 미귀가자 보호 6건 등 약 600여 건의 사건을 처리하며 시민이 안전한 도시 영천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