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남원동 농촌지도자회(회장 성윤환)에서는 1. 17(수) 오전 11시에 동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18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회원 20여명이 참석하여 2017년도 결산 및 2018년도 임원진 개편에 대한 논의와 함께 농업기술센터 중부상담소 최낙두 소장의 쌀산업 재배기술에 대한 특강이 이어졌다.
성윤환 회장은 “2017년 남원동 농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활기찬 무술년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윤호 남원동장은 “가뭄, 우박, AI등 온갖 악조건 속에서 쌀 한 톨, 과실 하나라도 더 거두기 위해 밤낮없이 수고해 주신 농촌지도자회원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 및 농업 선진화를 위해 노력하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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